디노를 향해 햄버거 메뉴

목차

    반응형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겨울추천)

    모두가 꿈꾸는 겨울 경주 이야기, 봄, 여름이 싱그러운 수채화, 가을이 농도 깊은 유화라면 겨울은 바탕 그대로의 모습 드러나는 데생과도 같다. 경주의 밑그림을 날 것 그대로 만날 수 있는 겨울 경주는 그래서 더 매력적이다. 그 바탕 위에 우리만의 겨울 동화를 채색해 보자. 빛으로 빛나는 경주, 이야기 가득한 경주, 다채로운 액티비티가 있는 1월의 경주로 출발.

    1. 살롱헤리티지

    살롱헤리티지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첫번째 살롱헤리티지 입니다. 빛으로 승화시킨 문화유산, 한 겨울에도 피어나는 LED장미. 단조로운 겨울에 화려함 한 스푼 얹은 풍경을 만나러 간다. 경주엑스포대공원 내에 자리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에 특별한 미디어 전시 콘텐츠가 문을 열었다. 기념관 다목적홀에 개관한 ‘살롱 헤리티지’가 바로 그것. 살롱 헤리티지는 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처(OWHC-AP)에서 기획한 공간으로 전 세계에 분포한 세계문화유산과 세계유산도시들을 첨단기술로 만날 수 있는 미디어 홍보관이다. 살롱 헤리티지는 근대 유럽의 소통 공간이었던 ‘살롱’의 콘셉트를 가져와 기획하였다. 공간으로 들어서면 먼저 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세계유산 서재를 만난다. 소파와 테이블, 서적이 꽂혀 있는 책장이 머물러 가기 좋은 아늑한 느낌을 만든다. 서재의 한쪽 벽면에는 세계의 귀한 문화유산을 영상으로 만나보는 거대 미디어 월이 있다. 또 다른 벽면의 스크린에는 세계지도 위를 떠다니는 열기구가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는데 세계유산과 관련한 궁금증을 퀴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이다. 다음으로 한반도의 세계유산을 살펴보는 공간이 이어지고, 곧바로 살롱 헤리티지의 하이라이트 ‘미디어 터널’이 연결된다. 미디어 터널은 LG전자의 플렉서블 사이니지 72장이 투입되어 너비 3.2m, 높이 2.9m, 길이 10m 규모로 구현되었다. 미디어 터널에서 만날 수 있는 미디어 아트 영상은 세계유산제도의 기원과 함께 세계 각국의 유산이 펼쳐지는 내용으로 상영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낸 인류의 위한 유산에 화려한 빛을 불어 넣어 더욱 빛나는 모습으로 다가온다.

    2. 빛누리 정원

    빛누리 정원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두번째 빛누리 정원 입니다. 한 겨울에도 시들지 않는 꽃, LED 꽃의 정원이 경주 도심 속 공원인 황성공원에 마련되었다. 지난 2020년 연말에 개장한 빛누리 정원은 경주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자리매김하였다. 한국수력원자력의 후원으로 조성한 약 1,500평 규모의 빛누리 정원에는 2만여 송이의 LED수국과 장미가 가득 채워져 있다. 중앙의 연꽃 조형물을 중심으로 꽃송이가 꽃망울을 틔우듯 LED꽃들이 사방으로 피어난다. 하늘에서 바라보면 정원은 신라 불교 미술에서 볼 수 있는 연화문이 연상된다. 낮에도 물론 아름답지만 빛누리 정원의 진면모는 밤에 만날 수 있다.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면 빛누리 정원의 화려한 밤이 시작된다. LED꽃 조명은 시시각각 다른 색으로 변신하는데 경주의 상징 색인 경주 8색이 적용되었다. 정원 사이사이로 산책로가 내어져 있어 빛나는 꽃들과 함께 아름다운 밤의 산책을 즐기기 좋다. 길어진 겨울 밤, 더 길고 깊게 빛누리 정원에서 추억을 남겨 보자.

    3. 경주 문화원

    경주 문화원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세번째 경주 문화원 입니다. 박목월과 조지훈, 박두진. 청록파 트로이카의 출발은 경주에서였다. 아름다운 시로 주목받으며 문학계에 발을 들인 박목월은 일제의 민족문화말살정책 핍박 아래 펜을 놓을 수밖에 없었다. 박목월은 그렇게 고향 경주로 내려와 직장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박목월은 동료시인 조지훈에게 근황을 묻는 편지를 받고는 답신을 보냈다. “경주 박물관에는 지금 노오란 산수유 꽃이 한창입니다. 늘 외롭게 가서 보고는 했던 싸느란 옥적(玉笛)을 마음 속 임과 함께 볼 수 있는 감격을 지금부터 기다리겠습니다.” 같은 시기에 등단했지만 일면식이 없었던 그들의 첫 만남은 경주에서였다. 박목월이 편지 속에서 이야기한 산수유 꽃 핀 경주박물관은 현재의 경주문화원이다. 경주문화원은 조선시대 관아가 있었던 자리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총독부박물관 경주분관으로 쓰였고, 국립경주박물관이 현재의 자리로 옮기기 전까지 경주박물관이기도 했다. 박물관 건물은 현재 경주 읍성 일대의 역사를 망라한 향토 사료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주변의 회색 건물들 속 시간이 멈춘 것만 같은 고즈넉한 경주 문화원에 머물러 가자. 감성이 충만해진다.

    4. 박목월 생가

    박목월 생가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네번째 박목월 생가 입니다. 건천읍 모량리의 한적한 마을에 박목월 생가가 있다. 박목월은 20대의 대부분을 경주에서 보내면서 문학 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연과의 교감과 향토적 서정의 세계, 우리의 전통적 선율을 살린 시를 많이 썼다. 그의 시 중 ‘윤사월’은 선생이 고향 경주를 떠올리며 지은 시로 잘 알려져 있다. 시의 배경이 된 목월 선생의 생가가 지난 2014년 모량리 집터에 복원되었다. 시낭송장을 비롯해 안채와 사랑채, 디딜방아 등이 생가를 구성하고 있다. 선생의 유품인 친필 원고지, 액자, 가방, 책, 필기구 등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생가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박목월 선생의 흔적을 좇는다.

    5. 정글의법칙 미디어 파크

    정글의법칙 미디어 파크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다섯번째 정글의법칙 미디어파크 입니다. 보문관광단지에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정글의 법칙을 주제로 한 미디어 체험 시설이 문을 열었다. 문화 콘텐츠 기업 ㈜SBS A&T와 ㈜펀인스퀘어, 경주시가 뜻을 모아 조성한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이다. TV속에서 볼 수 있었던 미지의 정글을 실감나는 미디어 아트로 구현하여 생생한 정글 탐험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다. 전시관은 미디어아트 체험존과 셀프 포토 스튜디오로 크게 나누어져 있으며 정글카페, 정글굿즈, 의상대여점 등 부대시설도 알차게 들어서 있다. 미디어아트 체험존의 콘셉트는 정글로 떠나는 여행이다. 여행은 악천후를 만난 비행기의 불시착으로 미지의 섬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다. 처음 만나는 공간은 ‘재규어의 숲’이다. 거대한 나무와 열대 숲이 조성되어 있고 사면의 벽을 메운 브라운관에서 화려한 색채의 자연과 신비로운 동물들이 등장하는 미디어 아트가 약 8분 48초간 펼쳐진다. 이어서 깊은 숲속 버려진 ‘신전’으로 향해 고대 문명의 태동을 역동적인 영상으로 만난다. 6분의 신전 미디어 아트가 끝나면 바다 속으로 떠난다. ‘심해’ 존은 돔 구조로 조성되어 빈백 쇼파에 누워 돔 천장에 구현되는 수중 생물들의 유려한 몸짓을 감상할 수 있다. 여행의 피날레는 ‘정글’에서 맞이한다. 8분가량 펼쳐지는 다채로운 색감과 형태의 열대 식물과 동물들의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통해 강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전체 러닝 타임은 약 40분 정도로 메인 테마존 사이에 월 아트 포토존, 플럭스 등 쉬어가는 요소들도 있다. 색다른 여행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요즘, 정글의 법칙 미디어파크에서 실감나는 간접 여행을 해본다.

    6. 경주 신문왕릉

    신문왕릉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여섯번째 신문왕릉 입니다. 경주 시가지에서 불국사로 향하는 길인 7번국도 도로변에 신문왕의 능으로 전하는 봉분이 보인다. 통일 신라의 기반을 다진 설계자의 무덤답게 아주 정돈이 잘 된 능 영역이 눈길을 끈다. 능의 출입구인 삼문을 지나면 너른 왕릉과 마주할 수 있다. 영역의 둘레는 멋스러운 소나무 숲이 있고 중앙에 거대한 왕릉이 보인다. 신문왕릉은 통일신라의 완성된 왕릉의 모습으로 가는 과도기의 능을 잘 보여준다. 성덕왕릉이나 흥덕왕릉과 같이 둘레돌, 받침돌, 돌난간과 십이지신상, 문인상, 무인상, 돌사자 등 왕릉 장식이 거의 완벽하게 갖추어진 모습의 한 단계 전의 모습으로 5단의 둘레돌을 삼각형 모양의 받침돌이 받치고 있는 정도이다. 단정한 왕릉의 주변을 거닐며 찬찬히 둘러보자. 왕릉 앞에는 한 그루의 소나무가 있는데 눈길을 끄는 특별한 포인트이다. 마치 왕을 향해 예를 갖추는 듯 능 방향으로 기울어진 모습이다.

    7. 경주엑스포대공원 아이스링크

    엑스포대공원 아이스링크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일곱번쨰 엑스포대공원 아이스링크 입니다. 꽁꽁 언 손과 루돌프 코도 막을 수 없는 신나는 겨울 액티비티를 만나러 간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상징인 경주타워 옆 선덕광장에 겨울왕국이 들어섰다. 겨울 시즌 프로그램으로 내년 2월 말까지 아이스링크를 운영한다. 엑스포대공원의 아이스링크는 날씨 변화에 구애받지 않도록 얼음이 아닌 인공 아이스 패널로 만들어졌다. 넘어져도 옷이 젖지 않고 비교적 안전하여 남녀노소 즐기기 좋다. 링크는 가로 32m, 세로 20m 규모로 큰 편은 아니지만 거리두기를 위해 동시 이용인원을 제한하여 여유롭게 스케이팅을 할 수 있다. 50분간 개방, 20분 동안 소독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니 안전하게 겨울 액티비티를 만끽해보자. 아이스링크는 공원 입장을 해야 이용할 수 있다. 경주타워, 솔거미술관, 천마의 궁전 등 엑스포대공원의 또 다른 전시, 체험 콘텐츠들도 놓치지 말고 함께 챙길 것을 권한다.

    8. 황리단길

    황리단길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여덟번째 황리단길 입니다.대릉원 옆 조용한 한옥 주거지역에 한옥호텔이 들어서면서 꿈틀했고, 브런치카페가 들어서면서 태동했다. 대릉원 후문 부근의 내남사거리에서 황남동과 사정동 사이를 가로지르는 ‘포석로’ 일대를 부르는 ‘황리단길’이란 이름은 경주의 ‘황남동’과 서울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성한 말로 누군가의 입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황리단길은 경주에서 가장 젊은 길이다. 2~3년 전부터 젊은이들이 모여들기 시작해 분위기 좋은 카페, 아기자기한 소품, 기념품 가게, 개성 있는 식당들이 들어섰다. 지금 이 순간에도 황리단길 어느 곳에는 새 가게가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포석로 길가뿐만 아니라 황남동과 건너편 사정동 골목 안, 대릉원 서쪽 돌담길을 따라 많은 가게들이 생기고 있다. 핫(hot)하다 못해 경주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코스가 됐다. 검색해뒀던 카페를 찾아 가거나, 거닐다 눈에 들어오는 식당 문을 두드려 보거나, 경주 여행의 마지막 단계에 찾아 경주를 기념하는 귀여운 기념품 겟(get)하거나. 황리단길에서 먹고 마시며, 즐겨 보자.

    9. 이견대

    이견대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아홉번째 이견대 입니다. 왕권에 대한 귀족들의 끊임없는 도전, 백제와 고구려의 유민들의 동상이몽은 신문왕에게 골칫거리였다. 그에게는 나라를 하나로 엮을 스토리텔링이 필요했다. 신문왕이 아버지의 능이 있는 대왕암에 행차했을 때의 일이다. 왕이 이견대에 올라 바다 쪽을 보니 거북이의 머리와 같은 산 위에 대나무 한 그루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대나무는 낮에는 둘이 되고 밤에는 합하여 하나가 되는 것이었다. 이튿날 대나무가 합하여 하나가 되니 천지풍파가 일주일이나 계속되었다. 이후 물결이 잔잔해지자 왕은 배를 타고 산으로 가서 바다용에게서 대나무를 받았다. 왕이 용에게 대나무가 갈라지고 또 합해지기도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물으니, 한 손으로 치면 소리가 없지만 두 손으로 치면 소리가 나는 것과 같은 이치라며 대나무로 피리를 만들어 불면 천하가 화평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문왕은 대나무를 베어와 피리를 만들고, 온갖 파도를 잠재우는 피리 ‘만파식적’이라 불렀다. 신문왕이 신라의 보배 만파식적을 얻었다는 설화가 전하는 이견대가 감포읍 대본리의 언덕에 자리한다. 이곳에서는 봉길리 앞바다와 문무대왕릉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평화를 일으킨다는 소리, 만파식적의 피리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은 착각이 드는 고요한 풍경을 담는다.

    10. 동궁과 월지

    동궁과 월지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마지막 동궁과 월지 입니다. 동궁과 월지를 찾아야 하는 시간은 이견 없이 저녁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사진 찍기 가장 좋은 시간대라는 매직아워(magic hour)에 찾는다면 금상첨화. 해 넘어가는 시간이 이리도 길었던가,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며 지루함이 스멀스멀 올라오려는 즈음. 임해전을 비롯한 복원 건물에 조명이 스며들기 시작한다. 이때부터는 한 순간도 동궁과 월지의 풍경을 놓쳐서는 안 된다. 매 분, 매 초 오만가지 저녁의 색깔이 동궁과 월지를 수놓는다. 옅은 귤색이었다가, 핏빛 붉은색으로, 오묘한 자줏빛으로, 그리고 이내 밤의 색깔로 돌아서는 그 풍경을 놓칠 수가 없다. 경주야경 제 1의 명소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이곳 동궁과 월지는 ‘안압지’라는 이름이 더 익숙할 수도 있다. 조선시대 폐허가 된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 무리가 있는 연못이라 하여 ‘안압지’라 불렀는데, 원래 이곳은 신라시대 왕자들이 기거하던 별궁이 있던 자리다. 그래서 2011년 ‘동궁과 월지’라는 제 이름을 찾았다. 삼국사기의 기록을 보면 문무왕 14년(674)에 연못인 ‘월지’가 조성되었고, 삼국통일이 완성된 이후인 679년에 ‘동궁’이 지어졌다고 전한다.신라 왕자의 거처가 있었고, 동궁내의 ‘임해전’은 연희, 회의, 접대 장소로 활용되었다. 동궁과 월지는 신라 조경예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동서 길이 200m, 남북 길이 180m인 월지는 남서쪽의 둘레는 직선인데 반해 북동쪽은 구불구불한 곡선으로 되어 있다. 이 때문에 어느 곳에서도 못의 전체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없어 끝을 알 수 없는 바다와 같은 느낌이 들게 했다. 연희장소로 쓰인 ‘임해전(臨海殿)’의 뜻이 바다를 내려다보는 전각이라는 뜻이라 바다처럼 보이게 조성한 연못 월지에 힘이 실린다.

    함께 읽으면 좋은 정보

     

    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추천 여행지

    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추천 여행지 순천 가볼만한곳 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쌀쌀 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볼만한 곳이 정말 많습니다. 국내 여러곳을 소개해 드릴 예정이지만, 전라남도의

    kpopsmerch.com

     

    통영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관광코스 포함)

    통영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관광코스 포함) 문화예술의 도시, 한려수도의 중심부, 한산대첩을 이룩한 구국의 성지 등 통영은 수식어가 많은 도시 입니다. 너무도 많은 테마들이 있으며 하루정도

    kpopsmerch.com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버스커버스커 노래로도 유명한 여수 입니다. 낮에가도 볼것이 많고 밤에는 여수밤바다 로도 유명 하죠, 저는 밤에 주로 가며 여수 밤바다 야경 또는 낚시를 즐깁니다.

    kpopsmerch.com

     

    남해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관광코스 포함)

    남해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관광코스 포함) 하늘, 바다 그리고 남해, 보물섬 남해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남해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으로 남해 관광여행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독일마을 남해

    kpopsmerch.com

     

    반응형
    댓글 0
    위쪽 화살표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하트)과 댓글을 부탁드려요.
    로딩바